재미교포 출신인 션은 제2의 봉준호를 꿈꾸며 한국으로 온 영화감독 지망생이다. 서울의 마트에서 일하는 혜정은 한 때 미국에서 연기를 공부했고 그 꿈을 품고 살아가지만 그녀에...
Sean is a Korean-American aspiring filmmaker who came to Korea with dreams of becoming the next BONG Joon Ho. Hyejeong, a budding actress who faced numerous challenges studying acting in the United States, struggled to succeed in Korea. Des...